27일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오는 28일에는 진한 감동의 가족영화 <국제시장>을 상영한다.
모든 영화는 무료로 상영하며, 우천시에는 당일 상영을 취소한다.
구에 따르면 '대추마을 야외영화관'은 학업과 무더위에 지친 어린이와 가족들이 저녁식사 후 함께 공원에 모여 편안한 마음으로 영화를 감상하고 무더위도 날려버리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2011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동 관계자는 “가까운 동네공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를 관람하면서 무더위를 잊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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