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윤동주 창작음악제 접수 시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03 16: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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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종로문화재단은 윤동주 시인 서거 70주기를 맞아, ‘제1회 전국 윤동주 창작 음악제’를 개최한다.

접수는 오는 21일까지이며, 참가 자격은 개인·밴드로 나이, 장르, 학력, 국적에 제한 없다.

윤동주 시인의 시를 가사로 하는 자유 창작곡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방법은 자유창작곡 음원 또는 연주 동영상과 참가신청서 1부, 출력 악보 3부를 창작음악제 담당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음원 또는 연주 동영상은 음원 심사용으로 사용되며, 참가신청서는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jfac.or.kr/) 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대회일정은 ▲ 1차 예선은 접수 마감 후, 음원으로 심사하며 ▲ 2차 본선은 오는 9월4일 오후 2시 광화문아트홀 ▲ 3차 결선은 9월12일 오후 7시 윤동주문학관 시인의 언덕에서 진행된다.

심사발표는 1차 예선과 2차 본선 결과발표는 각각 오는24일, 9월7일 오전 10시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3차 결선은 9월12일 오후 7시 결선무대 후 현장에서 발표하게 된다.

시상내역은 각 1팀씩 ▲대상 5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십만원으로 상패와 함께 지급한다. 또한 입상자특전으로는 윤동주문학관 문화행사 시 공연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종로구 종로문화재단은 윤동주 시인의 민족사랑과 문학정신을 기리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제2회 전국 청소년 윤동주 시화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 자격은 전국 중·고등학교 재학생·동등자격자이며, 윤동주 시인의 시를 주제로 한 시화 4절(318×468mm) 크기 이내에서 1인 1작품에 한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9월1일 오전 10시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수상자를 발표한다.

시상식은 9월12일 오후 6시30분 윤동주문학관 시인의 언덕에서 진행한다.

시상내역은 ▲ 대상(서울시장상) ▲ 금상(종로구청장상) ▲ 은상(종로문화재단이사장상) ▲ 동상(종로문화재단이사장상) ▲ 가작(종로문화재단이사장상) 등 중·고등학생 각각 15명이며, 상금은 총 340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공모방법은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출품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작품과 함께 종로문화재단(경희궁 1길 15, 2층) 방문 또는 우편접수 가능하고 방문 접수의 경우 오후 1~6시 받는다.

기타 문의사항은 종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팀(☎6203-116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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