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여행 가정경제교실 열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16 17: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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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최근 행복가정경제연구소와 함께 구청에서 직원과 지역내 주부를 대상으로 '여행(女幸) 가정경제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6일 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가계부채가 1100조원에 육박하는 어려운 가정경제 여건 속에서 여성들이 저출산·고령화시대에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가정경제교실을 마련하게 됐다.

행복가정경제연구소 도기권 이사장은 강사로 나서 노후준비 등 가정경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바른 생각, 목표달성의 실천의지를 고취시키고 미래세대 주인공인 자녀들의 올바른 경제교육 방법도 함께 제시했다.

구 관계자는 “100세시대 노후준비는 가정의 경제권을 가진 주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여성들이 합리적인 경제마인드를 갖고 가정경제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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