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도시농부 텃밭 절기프로그램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9 15: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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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11일부터 오는 11월7일까지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을 비롯한 8개 도시텃밭에서 '도시농부 텃밭 절기프로그램' 운영을 실시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도시농부 텃밭 절기프로그램에서는 텃밭 멘토와 함께 EM발효액, 난각칼슘 등 친환경 약제를 만들어 농사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텃밭에서 나는 싱싱한 채소를 활용한 쌈데이, 감자전, 김장담기 등의 공동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11일, 오는 25일, 8월22일, 9월19일, 10월17일, 11월7일 오전 10시~낮 12시 매회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여신청은 구 도시농업과(3425-6652)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신청자는 행사당일 현장에서 5000원의 참가비를 납부하고 참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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