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평생건강누림센터 청소년기 체력측정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6 15: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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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성동체력인증센터에서 오는 15일까지 마장중학교 전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측정'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체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체력측정을 시행하고 측정결과 상담을 통해 동일한 연령대에서의 체력수준 비교와 현재 체력수준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측정은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협응력 등 총 7가지 체력요소와 신체계측, 체성분검사 등이다.

평가에 따라 비만학생은 '1대 1 맞춤 체력증진교실' 및 '영양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성동체력인증센터는 구청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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