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대학생 알바 54명 선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29 16: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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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7월24일까지 구정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9일 구에 따르면 최근 여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 54명을 선발해 지난 26일부터 각 근무지로 배치돼 구정업무를 시작했다.

대학생들은 응모시 선택한 분야(행정·정보·복지·보건·학습지도)에 따라 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노인복지센터, 도서관, 주민정보화교실 등에서 구정 업무의 흐름을 이해하고 민원응대 업무를 통해 다양한 사회경험과 체험을 하게 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종료되는 오는 7월24일에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정발전 개선방안 등 대학생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설문조사와 구청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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