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자료조사 내달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25 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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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201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에 따른 자료조사를 오는 7월1일~8월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기존 부과자료를 바탕으로 ▲건축물의 용도·면적 ▲건축물의 멸실 여부 ▲부과기간의 소유자 ▲사용연료의 종류 등을 조사하게 되며 조사요원이 조사대상 현장을 직접 방문해(조사원증 착용) 조사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대책 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것으로 면적 160㎡ 이상의 건축물(주택 제외)과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에 부과된다.

이번 부담금 납부의무자는 건축물과 자동차 모두 올해 1월1일~6월30일 기간내 소유자이고, 오는 9월에 부담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부과를 위한 대상시설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므로 조사요원의 현장 방문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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