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 추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24 15: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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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장마철을 대비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재난을 예방하고자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오는 7월9일까지 시설점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특정관리시설물로 지정된 교량, 육교, 지하차도, 공사장, 위험펜스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대상시설의 장마시 배수시설 및 펌프시설 작동여부 등이다.

이와함께 지역내 위험주택 등 5곳에 대해서도 한국건설관리공사의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해 점검시 재난위험이 있을 경우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로 풍수해에 대비할 방침이다.

기타 안전점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안전치수과(2286-627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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