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예비부부교실 오는 13일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8 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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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을 앞두거나 교제 중인 미혼남녀 10쌍을 대상으로 예비부부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20일 오전 10시~오후 2시30분 구 건강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이번 교육은 ▲1강 '달라도 괜찮아요!' ▲2강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3강 '결혼이란?' ▲4강 '결혼체크리스트와 재무계획, 지금 이 순간'을 주제로 진행한다.

참가희망자는 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eunpyeong.familynet.or.kr) 또는 전화(376-3761)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결혼을 포기하고 미루는 현재 상황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서 결혼을 잘 준비했으면 좋겠다”며 예비부부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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