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해양수산부 김종실 과장, 전라남도 황통성 계장, 완도군 이준수 부군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동림 연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완도지원, 완도금일수협장, 지역내 전복 유통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계속되는 일본 엔저와 수입국 비과세 장벽으로 인한 국내 수산물 수출시장의 위기를 점검하고,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업체들은 수출 애로사항과 R&D사업지원 확대, 전복유통클러스터 사업 추진 등을 건의했으며, 그동안 수산물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일본 외에도 중국 등 신시장 개척 강화 필요성을 주장하며, 수출 관련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준수 완도 부군수는 “완도 전복의 품질 향상과 시장 개척에 힘쓰고, 지금의 수출 부진 상황을 정부와 합심해서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