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에 따르면 청량리 제6구역을 '여성폭력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구간으로 정하고, 청량교회 담장 100m 구간에 '밝고 따뜻한 동대문구'를 주제로 벽화를 그리기로 했다.
구는 이번 벽화작업에 계원예술대학교 디자인과 강현실 교수 및 '눈빛 디자인 나눔봉사단' 소속 대학생 20여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동대문경찰서와 협력해 벽화그리기에 참여할 중고생 20여명도 별도로 모집하는 등 민·관·경 협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올해 처음으로 동대문구에 범죄예방디자인인 '우리동네 셉티드(CPTED)'를 도입해 범죄 예방에 앞장서기로 했다"면서 "낡고 어두운 골목길을 아름다운 벽화로 채색돼 우범지대 환경이 개선되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