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교통안전 뮤지컬 '노노이야기' 무료 공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27 15: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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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6월1~3일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뮤지컬 '노노이야기' 공연을 펼친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지역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66개 시설 재원 어린이 약 4000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11시30분 1일 2회(총 6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노노이야기'는 극단 '상상나눔'이 어린이들의 올바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작한 뮤지컬로 개구쟁이 주인공 노노와 인형친구들이 위험과 사고를 겪는 사건들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법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노래와 율동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깨우쳐 생활화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며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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