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4년 자살예방사업 평가보고 및 2015년 자살예방사업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2013년 기준 지역내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이 28명으로 평균보다 높게 나타난 만큼 협의회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 청소년 대상 전문 프로그램 확대 ▲홀몸노인 연계 프로그램 지원 ▲실질적인 자살예방 홍보방안 등 사안별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위원장으로 나서 시·구의원 및 ▲경찰서 ▲소방서 ▲정신건강증진센터 ▲학교 등 14개 유관기관장이 한자리에 모여 이뤄질 계획이다.
유 구청장은 "지역내 경찰서에 자살시도 신고 등이 접수되면 건강증진센터와 협력을 통해 전문적인 대화와 상담으로 자살시도를 막는 등 지역 공동체 중심의 생명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면서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분야전문가 및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끌어내고 실질적인 자살예방대책을 수립해 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