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메모리데이 캠페인은 ▲매월 첫째주 수요일 고덕동 꿈나래공원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천호동 천호공원에서 진행된다.
구는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치매전문요원이 기억력검사와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억력 검사는 만 60세 이상 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검사는 15분 정도 소요된다.
구 관계자는 "만 60세부터는 정기적인 치매검진이 필요하며 특히 70세 이상의 고위험군은 치매위험이 매우 높아 꼭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