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치매예방…' 캠페인 11월까지 펼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7 14: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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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1월까지 '치매 예방, 행복한 노후! 메모리데이!' 캠페인을 시행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메모리데이 캠페인은 ▲매월 첫째주 수요일 고덕동 꿈나래공원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천호동 천호공원에서 진행된다.

구는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치매전문요원이 기억력검사와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억력 검사는 만 60세 이상 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검사는 15분 정도 소요된다.

구 관계자는 "만 60세부터는 정기적인 치매검진이 필요하며 특히 70세 이상의 고위험군은 치매위험이 매우 높아 꼭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시민일보=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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