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2017프로젝트와 교통의 중심, 프리미엄 기대 아파트, 서울역센트럴자이가 뜬다.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1 08: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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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희소가치가 높고 교통, 교육, 다양한 기반시설이 편리한 도심권 중소형 아파트가 실수요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도심권 아파트는 공급 부지가 없어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 집값이 꾸준히 오르고 인기지역의 경우에는 항상 프리미엄이 형성된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의 최중심인 중구 서울역 일대에서 오랜만에 새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GS건설이 선보인 중구 만리2구역에서 분양 중인 ‘서울역센트럴자이’이다.

‘서울역센트럴자이’는 지하 5층~지상 25층 14개 동 총 1341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이 중 41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특히 일반분양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72㎡ 97가구, 84㎡ 321가구 등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임대수요가 풍부한 도심 중앙에 위치하여 가구 일부를 임대할 수 있는 세대분리형(전용 84㎡)도 함께 분양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세대분리형 가구는 자신이 거주하면서 옆에는 가벽으로 방 하나를 분리한 뒤 별도의 현관문과 욕실, 싱크대를 달아 임대를 놓아 고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3.3㎡당 평균 분양가는 2002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수요자들이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 2차 분납(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이자후불제, 발코니 무상 확장,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근 서울시는 서울역 고가와 인근지역을 개발하는 ‘서울역 7017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개발, 고가도로의 공원화, 서울역 일대 국제교류단지 조성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점차적으로 서울역이 도심권의 거점이 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생산유발 효과 등 지역경제에 많은 활력을 주어 입주 후에 더욱 주위 환경이 좋아져 ‘서울역센트럴자이’의 가치 또한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역센트럴자이'는 현재 서울 전역으로 출퇴근이 편리한 서울역과 2ㆍ5호선 충정로역을 도보로 10~15분이면 갈 수 있다. 또한 광역버스를 비롯한 마을버스 노선도 많이 배치되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역 롯데아울렛, 남대문시장과 명동도 가까워 편리하고 다양한 도심 생활을 즐길 수 있다.

강북에서 명문대 진학률이 우수한 환일고와 환일중, 배문고와 배문중을 비롯해 봉래초, 소의초 등이 모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연세대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명문대학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그리고 단지 내 구립어린이 집 설립이 예정되어 있어 원스톱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밖에 손기정체육공원과 서소문근린 공원, 효창공원, 조성예정인 서울역 고가 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서울역센트럴자이'는 대규모 단지로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매우 다양하게 꾸며져 있다. 지상에는 어린이도서관, 카페테리아,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과 특화된 조경이 꾸며진다. 또한 주차장은 모두 지하화해서 입주민들의 쾌적한 단지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그리고 친환경 아파트로 태양광 가로등, 태양광 넝쿨시스템, LED 갈대 등의 최적화된 에너지 설계로 관리비가 저렴한 것도 특징이다.

분양관계자는 “서울역센트럴자이는 현재 분양 중인 서울숲벨라듀, 아현역푸르지오, 마포신동아파밀리에, 상도스타리움 등과 비교해서 교통과 교육 등 입지조건이 뛰어나고 고가도로 공원화사업등 개발사업으로 향후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입주는 2017년 예정으로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선착순 계약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의 5번지 자이갤러리 1층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 02-6022-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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