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개발 가속화! 용산 최중심에 위치한 ‘래미안 용산SI’ 주목!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7 07: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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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서울의 중심, 용산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2019년에서 4년 앞당겨 올해 연말부터 착공될 용산공원 복합시설 개발사업은 한국판 롯폰기힐스로 개발되어, 캠프킴 일대에 50층 이상 빌딩 8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용산 미군기지 이전 후에는 서울숲의 2배 면적인 243만㎡ 규모의 용산민족공원이 들어설 계획에 있다.

용산역 주변도 개발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호텔신라는 현대산업개발과 HDC신라면세점을 설립하고, 용산역 아이파크몰 내 국내 최대 규모인 1만2천㎡의 신라면세점을 입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용산역 인근에는 엠버서더가 소공동 롯데호텔의 1.5배 크기로 국내 최대 규모인 1,729실, 39층, 3개동의 관광호텔을 짓고 있으며, 2017년 완공 예정이다.

이밖에 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몰로 사옥을 옮겼고, 이번 달 준공완료인 LG유플러스와 아모레퍼시픽도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또한, 호텔, 의료복합단지 건설 등으로 용산역 주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수요가 급증하고, 용산 지역의 부동산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용산 개발의 최중심인 용산역에 들어서는 래미안 용산SI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물산이 래미안 브랜드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개념 오피스텔인 래미안 용산SI는 용산역 전면 3구역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층은 상업, 판매시설로, 3층과 4층은 업무용 오피스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지상 5~19층에 배치된다. 지하 9층 ~ 지상 40층 규모의 주상복합 2개 동의 트원타워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42~84㎡에 총 782실로 구성되며, 조합원 분을 제외한 597실이 일반분양 물량이다.

래미안 용산SI는 지하철 1호선, 4호선, ITX, KTX, 신분당선(예정), 경의선, 중앙선에 접해 있는 초역세권의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용산역과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이 가깝고, 특히 신용산역과는 지하 1층과 지하 2층 사이에서 직접 연결된다. 그리고, 신분당선 연장 재추진으로 ‘용산~강남’ 구간이 완공되면 강남까지 약 15분이면 도달이 가능해진다.

용산은 무엇보다도 최적의 도심 교통망과 서울 중심가, 한강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는 우수한 지리적 여건으로 과거에도 많은 아파트와 주상복합들이 프리미엄 가치가 높게 형성되었던 지역이다.

그리고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다. 인근에 아이파크몰, 이마트 등 쇼핑 인프라가 풍부하고,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CGV 등 문화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그리고 용산가족공원, 국립중앙박물관, 전쟁박물관, 한강고수부지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어서 주변 환경이 좋다.

래미안 용산SI는 고급 오피스텔에 걸맞은 알찬 내부설계가 특징으로 오피스텔 내부의 천정고를 2.7m로 설계해 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많은 수납공간, 커튼월 창호 적용으로 우수한 조망과 채광성을 확보했다. 주방공간의 동선설계도 실제 사용시 편의성을 고려했고 별도의 세탁공간을 마련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특히, ‘래미안 용산SI’는 보안 및 사생활 보호 특화 설계로 젊은 층에 인기를 얻고 있다. 스마트 도어록, 차량관제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입주민을 위한 보안성을 높였고 스마트폰 제어, 스마트 매니저 등을 적용해 디지털 라이프를 제공하였다.

래미안 용산SI의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5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다. 최근 견본주택에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 원활한 상담 및 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 직원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분양문의 : 1566-7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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