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어린이 글짓기ㆍ그리기대회 7일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5 16: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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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제93회 어린이 날'을 맞아 7일 오후 2시 불광동 팀비전센터에서 ‘제30회 은평구 어린이 글짓기·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30회째를 맞이한 전통 있는 대회로,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와 공동으로 주최된다.

대회참가 대상은 지역내 25개 초등학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482명(글짓기 274명·그리기 208명)의 초등학생으로 학년 구분 없이 그리기, 글짓기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다.

이날 대회 주제는 심사위원인 은평문인협회와 은평미술협회 회원이 발표하며, 제출된 작품들은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글짓기·그리기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과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장의 특별상 등 총 116명의 입상자가 선정된다.

대회 결과는 이달 말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구는 대회 입상작을 모아 ‘대추마을 꿈나무 제20집’으로 발간, 학교·유관기관에 배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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