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이 행사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20명과 성동경찰서 외사계가 함께하는 것으로, 경찰의 역사와 업무, 직업 체험을 통해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체험활동은 ▲경찰 근무복 입어보기 ▲순찰차 타보기 ▲교통정리 체험 ▲범인잡기 게임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정원오 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센터뿐 아니라 다양한 기관과 연결고리를 넓혀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구성할 때 긍정적인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성동경찰서와 함께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안심 상담 ▲범죄예방 및 안전 교육 ▲교통안전 및 운전면허 이론 교실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02-3395-9445)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