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암사동 유적서 어린이날 행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5 16: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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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오전 10시~오후 5시 암사동 유적에서 '2015 어린이날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 날 행사에서는 마술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와 같은 전통놀이체험과 ▲도자기 물레체험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미니어처 움집 만들기 ▲활·화살 만들기와 같은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전예약을 한 사람을 대상으로 암사동 유적과 신석기 문화에 대해 심도 있고 유익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문화유산 해설도 운영됐다.

구는 행사 당일 주민과 어린이의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자원봉사자 및 응급차와 소방차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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