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혜민스님 초청 특강 30일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7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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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30일 오후 4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혜민스님을 초청해 '제91회 성동명사특강'을 개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날 초청된 혜민스님은 가장 영향력있는 종교인이자 대한민국 힐링멘토로 꼽히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날의 깨달음>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다.

혜민스님은 이날 유머와 감동이 담긴 강연을 진행할 계획으로 ▲종교와 성별, 가치관을 뛰어 넘어 내 안의 사랑을 일깨워 나와 남을 치유하는 방법 ▲우울증 해소와 자존감을 회복하고 치유하는 명상의 시간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누구나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www.sd.go.kr) 또는 구청 교육지원과(02-2286-586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5월28일 목요일에는 프로 복싱선수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성악가 조용갑을 초청해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제92회차 특강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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