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1분기 친절직원 10명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1 15: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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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15년 1분기에 구민 및 직원들로부터 칭찬받은 친절직원 10명을 선정했다.

21일 구에 따르면 분기별 친절직원은 3개월마다 구 홈페이지, 방문민원평가단, 응답소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직원 및 구민들이 칭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사 후 선정하고 있다.

심사 방법은 1차 심사(전화친절도 평가)와 2차 심사(근무태도 평가)를 거쳐 상위권을 차지한 10명을 선정하고 있으며, 구는 포상 및 경력를 통해 친절직원에 대한 사기를 진작하고 있다.

구는 이번에 선정된 2015년 1분기 친절직원들은 ▲경제진흥과 최명욱 ▲맑은환경과 허미라 ▲주택과 정음조 ▲부동산정보과 김영섭 ▲건설관리과 박선경 ▲자동차관리과 이동훈 ▲제기동 이은주 ▲전농1동 박미경 ▲이문1동 김인영 ▲이문2동 심영남 주무관 등 총 10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덕열 구청장은 "새올 전자민원창구 홈페이지에 '칭찬합시다' 코너를 별도로 만들어 동료들에게 친절하고 본인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도 발굴해 격려하고 있다"며 "공감을 바탕으로 한 친절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소통형 인재양성을 위한 친절교육을 병행해, 구민 행복온도를 100℃까지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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