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걷기운동 실천율은 일주일 중 5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을 걷는 주민 비율을 뜻하며, 구는 이 비율이 전국 평균 2배에 해당하는 70.3%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구는 이런 결과가 지역내 배봉산 둘레길, 중랑천 뚜강 벚꽃길 등 산책로가 인접해 있고 곳곳에 주민 쉼터형 공원이 많아 주민들이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기기 쉽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구는 2014년 청량리역에서 회기역까지 2.8km의 마을건강 산책로를 조성해 걷기가 생활 속 운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산책로 중간중간 비만 및 스트레칭 안내판을 설치해 구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청량리역 계단을 이용하는 사람수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기부계단도 설치해, 주민들에게 걷기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