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덟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남차연구회에서 주관했으며, 전국 최대 차 생산지인 보성 차 생산농가의 햇차 수확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다.
매년 청명절 전후로 치러지는 청명차 만들기 행사는 찻잎 따기, 차만들기, 청명차 시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 처음 수확한 차를 직접 만들어 시음함으로써 봄기운 가득한 햇차를 기다리던 차 애호가들에게 반가운 선물을 선사했다.
조현곤 전남차연구회장은 “친환경유기농 보성녹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차 농가의 소득 창출 및 차인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매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성군은 차 재배의 최적지로 차 재배면적은 1061㏊에 이르며, 올해 찻잎 따는 시기는 곡우를 전후한 오는 4월 중순~5월 성황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국 최대 차 축제인 '제41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오는 5월 22~26일 한국차문화공원과 보성차밭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