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대명벨리온 오피스텔 특별한 분양 집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03 15: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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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잠실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43번지 외 2필지에 건립되며, 지하 5층 ~ 지상 17층, 오피스텔 총 348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실패가 단 한번도 없었던 잠실 일대에 전문가들의 이목이 주목되고 있는 상황에 대명건설이 야심작을 내보인 셈이다. 게다가 10년만의 신규 오피스텔 분양이고, 제2롯데월드를 안고 있으며 경쟁과열일대와는 다른 독점구조로 지속적인 부동산 가치의 상승을 기대해 볼만 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부동산 신규분양이 없었던 잠실에 10년 만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이다 보니 저금리 시대의 새로운 투자처로 기존오피스텔 가격이 오르고 프리미엄이 붙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다 보니 주말에도 모델하우스를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는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혼자 사는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평형 위주로 원룸타입 외에 투룸타입까지 제공함으로써 신혼부부가 살기에도 충분하고 아늑한 공간이 마련된다.

잠실 대명벨리온이 위치한 잠실 일대는 꾸준한 개발호재가 더해지고 있어 현 시세보다 추후 프리미엄이 더욱 기대되는 곳이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황금입지에 석촌호수에서부터 올림픽공원까지 프리미엄벨트의 중심에서 희소가치로 투자경쟁력이 높다.

송파권은 기업 종사자수 대비 소형 주거상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인 반면 특히, 1인 가구의 기업종사자가 다른 지역 대비 많기 때문에 잠실 대명벨리온은 그 만큼 희소가치가 높고 임대 회전율이 매우 높은 투자상품이기도 하다.

제2롯데월드, 삼성SDS, 가락시장 현대화, 문정법조단지, 현대차 한전부지 개발등 배후수요까지 합하면 모두 5만 여명으로 추산 된다. 또한 잠실 대명벨리온은 8호선 ‘몽촌토성역’과, 2ㆍ8호선 ‘잠실역’, 오는 2016년 개통예정인 9호선 연장선 ‘신방이역’의 트리플 역세권에 입지해, 지하철 3개 노선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인근 2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해 광화문, 동대문과 이동이 용이하며 남양주(도농, 덕소, 퇴계원, 마석, 평내, 호평 등), 구리, 하남 등 경기도 동남부권 주요지역과도 빠르게 접근 할 수 있다.

분양 시점에서 보자면 9호선 신방이역과 제2롯데월드의 완공 전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앞선 투자로 큰 이익을 볼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송파대로를 통해 강남권의 접근이 용이하며,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강변북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은 60%의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이고 계약금 10%를 제외하면 2017년 6월 준공 시점까지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금액이 없다. 대명벨리온은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되면서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문의 : 1688-7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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