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친화형 아파트 서울숲벨라듀, 입소문 타고 홍보관 북적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6 08: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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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선호하는 공간배치와 설계 눈길…입주 후 프리미엄 기대로 문의 이어져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상승하면서 가정에서도 우먼파워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주택을 고르는 데는 여성들의 입김이 크게 작용하는 것이 관례처럼 굳어졌다.



때문에 건설사들마다 아파트 사양을 여성 구미에 맞추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내부설계부터 공간배치는 물론 여성친화형 커뮤니티 시설까지 주부친화형으로 꾸미는 아파트들이 늘어나면서 홍보관마다 여성들이 북적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부부의 경제권이 점차 아내에게로 쏠리면서 아파트 선택 시 주부의 의견이 강하게 반영되는 경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주부친화형 아파트는 주거만족도가 높아 입소문 등을 통해 프리미엄이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70-27번지 일원에서 시공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울숲벨라듀’는 여성이면서 ‘엄마’인 주부들이 선호하는 공간 배치와 내부 설계, 커뮤니티 시설로 인기몰이 중이다.

먼저 아파트 내부는 전세대 4베이 설계를 통해 여성을 위한 주방 및 보조주방을 마련하고,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으로 꾸며져 ‘주부가 살고 싶은 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59m²형은 부부욕실 샤워부스 설치,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을 지원한다. 84m² 형은 주방펜트리, 맘스 오피스 및 와인바 공간을 확보해 고급스런 주방을 완성하고 개방형 발코니를 통해 입면다변화를 추구한다.

각 동마다 정원을 조성하고, 소공원과 단지내부를 연결하는 동선으로 자연과의 접근성을 강화한다. 또 썬큰을 통해 폐쇄적인 지하공간에 개방형 정원도 조성할 계획이어서 단지 곳곳에서도 숲과 소통하는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거기다 단지를 남동향으로 배치해 한강, 서울숲, 중랑천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서울숲공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체육공원, 한강둔치공원이 인접해 있어 주부들이 가족들과 함께 숲과 강을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보너스다.

서울숲벨라듀 단지는 대지면적 19,528 m², 건축면적 7,929 m²,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764세대 규모(59m² 515세대, 84m² 249세대)로 선호도 높은 85m² 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서울숲 내 뚝섬승마장, 곤충식물원, 성수아트홀 등이 가까워 녹지조건과 함께 최상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왕십리비티플렉스(CGV, 엔터식스)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로, 강변북로를 이용하면 강남과 강북 접근이 용이하며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도보 5분거리, 분당선 서울숲역이 도보 7분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다. 경동초, 성수중, 성수고, 경일고, 성수공고 등이 도보 15분 이내에 있고, 한양대 한양여대 건국대 세종대 등 대학가도 가깝다.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설계부터 공간배치, 커뮤니티 시설까지 주부친화형 아파트로 조성되면서 수도권 여성들이 살고 싶은 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면서 “생활편의, 교육, 교통여건까지 완비돼 입주 후 프리미엄 기대로 홍보관이 연일 북적댄다”고 설명했다.

문의: 160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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