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모바일 전자책 대출서비스 제공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2 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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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 교보도서관앱 다운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직접 도서관까지 가지 않아도 한 번의 클릭으로 '전자책 대출 가능한 모바일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구통합전자도서관의 자료를 모바일로 서비스 하는 것으로, 스마트폰에서 ‘New 교보 도서관’앱을 다운받아 ‘서울중구통합전자도서관’을 검색한 뒤 도서관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이용 가능하다.

또 중구통합전자도서관 홈페이지(www.e-junggulib.or.kr)에서 ‘E-Book’ 전자책도서관 바로가기를 이용하면 가능하다.

현재 중구통합전자도서관은 2014년 새로 구축된 416종을 포함해 총 1311종, 3965권을 스마트폰 모바일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전자책은 1인 5권까지 일주간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기한이 지나면 자동 반납된다.

도서관 회원 등록은 지역내 거주자나 재직자로 ▲중학생 이상 일반회원은 신분증 또는 학생증 ▲초등학생 이하는 의료보험증이나 주민등록 등본 ▲서울 소재 직장인은 신분증과 명함이나 사원증을 가지고 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함께 회원증 발급비 1000원을 내고 만들면 된다.

구는 앞으로 PC에서만 이용가능했던 전자책도 개선해 모바일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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