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패션기업 지원 박차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9 15: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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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 G밸리패션센터는 '제6회 코리아스타일위크'에 참가하는 지역내 패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3일까지 참가지원 신청을 받는다.

최종 선정기업에게는 부스 임차료의 80% 및 집기대여와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금천구에 있어야 하며, 자체 패션브랜드를 운영 중인 패션기업이어야 한다.

또한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사실이 있는 사업자와 국가연구 개발사업에 참여제한 중이거나 금융기관 등의 신용거래 불량자 등은 신청이 제외된다.

선정기업 심사는 접수 마감일 이후 사흘 이내 서면을 통해 심사한다.

심사 기준은 ▲상품성 ▲성장가능성 ▲사업수행능력 ▲지속적인 활동 전개 여부 ▲국내외 수요에 대응할 생산라인 보유여부 등이다.

참가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경제일자리과(2627-1308)나 G밸리패션센터(2136-47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오는 6월25~28일 개최하는 코리아스타일위크는 기업간 전자상거래(B2B)와 기업 소비자 간 전자상거래(B2C)가 병행되는 한국 대표 패션 수주회이자 국내에서 인지도 높은 패션페어 중 하나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G밸리패션센터에서는 유망 패션기업의 매출증대와 기업브랜드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패션행사인 코리아스타일위크에 참여를 원하는 지역내 기업은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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