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봄맞이 공영주차장 대청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7 16: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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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까지 환경정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깨끗하고 쾌적한 공영주차장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는 지역내 총 33곳의 공영주차장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청소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기위해 실시한다.

현재 구가 도시관리공단에 위탁 운영하는 노상주차장 13곳, 노외주차장 20곳이다.

특히 예년에 비해 잦은 황사, 미세먼지로 인한 찌든 때를 청소하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 정비, 주차장 주변 녹지대의 고사목 제거와 주차에 방해되는 적치물 정비도 병행해 주차장을 이용자들의 불편 요인을 철저히 정비할 계획이다.

홍명안 교통지도과장은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으로 이용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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