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주민참여단 모집은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후속계획인 여의도·당산·신길·대림생활권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동마다 자치위원 5명과 일반주민 5명씩 총 120명의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주민참여단은 2회에 걸쳐 기반시설의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지역자원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등 마을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워크숍에 참석한다.
구는 워크숍을 통해 모아진 의견은 일반 구정의 경우 즉시 행정에 반영하고, 도시계획처럼 타관청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은 장기 과제로 추진하게 된다.
신청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www.ydp.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생활권계획 홈페이지(www.planning.seoul.go.kr)나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영등포구청 도시계획과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영등포구 도시계획과(2670-3523, 354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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