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노동·취업 종합교육 실시 오는 20일… 영등포아트홀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6 15: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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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사업 참여자 225명을 대상으로 ‘안전·노동·취업 종합교육’을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영등포아트홀 2층에서 공공근로 참여자의 안전의식과 노동권익을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사업장내 안전수칙 ▲노동법 ▲취업준비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팽헌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팀장 ▲오세경 노무사 ▲임정희 전문 직업상담사가 실시하며, 이들은 ▲근로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기본적인 노동법과 노동권에 관련된 지식 ▲직업훈련 안내 ▲이력서 작성법 ▲이미지 메이킹 ▲면접요령 등의 강의를 펼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단순 일자리 제공에만 그치지 않고 공공근로자들을 위한 종합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장 조성, 근로자의 노동복지 향상, 재취업의 발판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이번 교육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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