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0 14: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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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주 火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10일부터 지역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의 자전거를 점검하고 수리해주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매월 둘째주 화요일 방배역 서초구 공공자전거(SEOCHO-BIKE)의 자전거수리센터 수리기술자들이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한다.

수리센터 일정은 ▲10일 방배2동 주민센터 오는 ▲4월14일 내곡동 주민센터 ▲5월12일 방배열린문화센터(1층) ▲6월9일 반포본동 반포아파트 관리사무소 ▲7울14일 서초2동 주민센터 ▲8월11일 방배1동 주민센터 ▲9월8일 반포2동 주민센터 ▲10월13일 잠원동 주민센터 순이다.

점검항목은 ▲브레이크 ▲타이어 ▲기어 ▲핸들 조정 등이며 시중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부품 교체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자전거 수리센터뿐 아니라 성황리에 운영되는 SEOCHO-BIKE 사업, 어린이 자전거교실 등의 다양한 자전거 이용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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