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주변 복지서비스 향상 앞장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09 14: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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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공무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스터디 운영 참여학습으로 업무 향상 기대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지역내 사회복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민 기초생활보장 사업에 대한 ‘사회복지 직무역량 강화교육 소그룹 스터디’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들의 복지상담과 안내서비스를 펼치고있는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업무의 정확한 이해와 숙지를 돕기위한 것으로, 2개반(반당, 10명 내외)을 편성해, 이달 한 달 동안 매주 화·목요일(주 2회, 반당 총 4회 교육),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씩 실시된다.

교육은 현장 경험이 많은 선임 공무원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안내 책자를 중심으로, 교육일정에 맞는 ▲예습 ▲질의응답 책자 활용 ▲실제 사례 논의 등 스스로 공부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참여위주 학습으로 진행한다.

양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위주의 교육방법들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주민들의 복지종합상담 및 안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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