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체력관리 상담의 날 확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08 16: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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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문화센터 헬스장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실시하던 ‘체력관리 상담의날’을 지역 주민들로 확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체력관리 상담의날’은 매월 10일 전문 헬스 트레이너가 문화센터 회원들의 체질과 상황에 맞는 운동법을 지도하고 헬스 초보자에게 올바른 체지방 분석을 통한 적정한 운동법을 소개해 체계적인 관리를 해주는 서비스다.

체력관리상담은 강남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지역 내 15곳의 문화센터 헬스장의 ‘우리동네 건강 지킴이’로 지정된 전문 헬스트레이너들이 실시하며, 회원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강남구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체력관리 상담과 문화센터 이용문의는 문화센터팀(02-6712-0525)으로 하면 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운동하기에 좋은 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건강관리를 결심한 분들이라면 주저 말고 가까운 문화센터를 방문해 전문 트레이너의 건강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재단에서는 주민 100세 시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켜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문화재단 운영 18개 문화센터에서는 건강·체육, 교양·교육, 무용·댄스, 미술·서예, 음악·악기, 어학,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800여 개의 다양한 강좌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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