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건축행정 종합관리계획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05 15: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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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2015년 건축행정 종합관리계획’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로 공공성을 회복하고,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 및 건축법에 따른 질서 확립을 위해 만들어진 종합관리계획은 ▲신축 ▲증축 ▲용도변경 관련 등 건축상담을 상담전문가(건축사)가 매주 수요일 오후 무료상담을 실시하는 건축상담실을 운영 ▲건축부조리 근절을 위한 정기적인 직원교육 실시 및 건축공사 현장지도·점검 실명제를 실시 ▲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건축물 규모(유형)별로 점검하는 등이 내용이다.

또 ▲소형건축물(연면적 2000㎡ 미만) 분기별로 자치구간 교차점검을 ▲중·대형 건축물(연면적 2000㎡ 이상)·열린공간(건축선후퇴부분 등)·신고건축물 등은 연 1회 자체 점검을 실시하며 ▲매 분기별로 전 분기에 사용 승인된 건축물 건축주(소유자)에게 주차장을 타용도로 사용하거나, 가구수 변경·건축물 무단 용도변경 등 위법행위에 따른 행정조치 사항 등을 안내한다.

구는 앞으로 체계적인 건축행정 종합관리를 통해 불법건축 행위를 근절하고, 전직원이 위법건축물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등을 적극 발굴해 시행할 방침이다.

자세한 문의는 구 건축과 건축1팀(351-7512~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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