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도·점검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그린푸드존’내 어린이 기호식품을 취급하는 문구점, 편의점, 휴게음식점 등 169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그린푸드존’은 어린이의 먹거리와 관련해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내 구역을 정해 건강저해·부정·불량·유해첨가물 식품 판매를 금지하고 관리하는 지역이다.
양천구는 이번 점검에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담 관리원 20명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을 통해 저갈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필요시 공무원의 2차 점검으로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양천구 관계자는 “사전에 위생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섭취하는 기호식품에 대한 부모님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식품을 구입할 때에는 제품 포장지의 유통기한을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