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 청소년 수련시설 협회 관계자 10여명은 한결같이 경기도교육청의 현장체험학습 지침 중 첫째, 테마형 수련활동은 50명 내외(100명 미만)로 실시함을 원칙으로 하되 교육과정과 연계해 교육적 가치가 있을 경우 100명 이상의 인원도 학교장의 판단으로 실시 가능토록 한 것과 둘째, 인솔자는 1개 학급 또는 참여 학생 25명 기준으로 2명 이상 확보 운영(교사 1명 이상 포함)하도록 한 규정 등은 청소년 수련활동이 불가능한 것으로 이에 대한 보완을 요구했다.
이에 교육청관계자는 “관련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학교 밖 수련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행방침과 세부 매뉴얼을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동규 의원은 “이달 개학기에 이르러 이런 간담회를 개최한 것이 조금 늦은 면이 있으나,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규정이 있으면 서둘러 추진해 청소년 수련시설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