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강남4구 메머드급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신학기 앞두고 계약급증!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26 0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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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랜드마크 아파트인 총 3658세대의 강동구 최대 규모 역세권 아파트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가 명품학군으로 주목 받고 있다.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는 올림픽대로, 천호대로를 이용해 잠실, 강남까지 이동이 쉬운 강남권 아파트로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 명문고교가 가깝고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광문고 등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 우수아파트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학군이 우수한 지역은 주택시장 침체기에는 집값이 덜 떨어지고, 활황기에는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르는 특성이 있다. 강남, 목동, 분당, 평촌, 수지 등 지역에서 실수요자들이 신학기를 앞두고 많이 몰리면서 계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강동구 고덕동 소재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3.3㎡당 1800~1900만원대 분양가로, 잔여가구 계약시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주고, 1000만원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며, 계약금 10%도 1회 1000만원, 그 이후 한달 안에 잔액을 납부할 수 있다.

시공 능력 평가 1, 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함께하는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하3층~지상35층, 51개동, 3658세대로 조성되며, 연면적이 63빌딩(16만 6100㎡)의 4배가 넘는 68만 8500㎡ 규모로 2009년 이후 5년 만에 나오는 첫 재건축 아파트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전용면적기준 59〜192㎡로 구성되었으며, 1114가구가 일반분양 중이다.

인근에 고덕산, 고덕천, 한강시민공원이 있고 고덕산림욕장과 까치공원, 두레공원, 동자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있어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단지 중심에는 탁트인 대규모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북측의 고덕산으로 이어지는 길이 300m의 대형 녹지축과 고덕산 산람욕장을 즐길 수 있도록 생태육교가 세워지고 단지 내 순환 산책로는 1㎞가 넘는다.

전체가구 97%를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고 가변형 설계와 10cm 높은 천정고, 양면 현관수납장, 주방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기존 아파트보다 10~20cm 넓은 주차공간과 무인택배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와 보안까지 신경을 썼다.헬스장,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을 보유한 전용면적 기준 7300㎡ 규모의 커뮤니티시설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 천호대로를 이용해 잠실, 강남까지 이동이 쉽고 강일 IC를 통해 서울 외곽순환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암사대교 개통으로 강북으로 출퇴근도 단축될 전망이다.

단지 반경 1㎞내에 이마트 명일점과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아트센터 등이 있고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접근하기 쉬워 편안한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의 상담, 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직원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별혜택 분양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전화문의도 가능하고, 모델하우스 방문 시에는 사전 예약이 편리하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59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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