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설연휴 당직병원·약국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6 15: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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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일 260곳 진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설 연휴를 맞아 18일부터 오는 22일 5일 동안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이를위해 서초구는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당직의료기관 92곳과 휴일지킴이약국 168곳을 지정·운영해 진료공백 방지 등 구민불편을 최소화했으며, 구 보건소에서는 오는 20일 오전 9시~오후 6시 진료를 실시한다.

설 연휴 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서초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보건소(2155-8001·주간), 구청 상황실(2155-6100·야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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