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주민건강리더 '알림이'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3 14: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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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활동 돌입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3월18일까지 '생애주기별 통합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평생건강누림센터(성동체력인증센터)에서 활동할 주민 '알림이' 8명을 모집한다.
▲ 성동구가 오는 3월18일까지 평생건강누림센터에서 활동할 주민 '알림이'를 모집한다. 사진은 알림이들이 평생건강누림센터를 찾은 주민들에게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알림이는 건강리더로서 평생건강누림센터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관련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찾아가는 체력측정서비스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성별무관 만 30세 이상 59세 미만인 지역주민으로 운동·건강관리 등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할 수 있는 주민이면 가능하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될 알림이는 올해 3~10월 활동하게 되며 활동시간·횟수는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선택 가능하다. 또 활동시 소정의 혜택이 있을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주민은 구 보건소 평생건강누림센터(2286-7194)를 방문하거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김경희 보건소장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적극적이고 역량있는 지역주민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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