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명절지원금은 설·추석 1년에 두 차례 저소득 한부모 가족들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명절지원금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2003년부터 13년동안 실시해왔다.
서초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와 자녀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정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돌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에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560가구 1370명(2015년 1월19일 기준)이 거주하고 있으며, 구는 지난해에도 한부모가족 기능 회복과 치유를 돕기 위해 부모교육, 가족 캠프, 자조모임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