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노인복지관, 시흥초교와 효 체험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06 17: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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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국 나눔 효 체험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노인복지관은 최근 신흥초등학교와의 연계사업으로 ‘떡국 나눔 효 체험’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신흥초등학교 학생 22명이 중구지역 내 위치한 신포동경로당을 방문, 어르신 20명과 함께 ‘떡 자르기 체험’을 비롯해 ‘떡국 만들기’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떡국 나눔 효 체험은 1세대와 3세대가 함께 떡국이라는 의미 있는 명절음식 만들기를 통해 세대 간의 이해를 높이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뜻 깊은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와 관련 중구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구지역 내 경로당 아르신들과 학생들의 화합은 물론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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