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전통시장서 차례용품 20% 싸게 팔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06 15: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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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이벤트 행사 18일까지 개최

총 4곳서 윷놀이·노래자랑·경품행사등 진행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서 오는 18일까지 ‘2015년 설명절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저렴한 설 용품을 공급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차례용품 할인판매 ▲전통놀이 체험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주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전통시장에서는 시중가보다 5~20% 할인된 가격의 차례용품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윷놀이, 노래자랑 등의 체험행사와 다양한 경품행사를 통해 상품권 또는 경품을 지급한다.


또, 연신내 상점가에서는 세일행사와 함께 퀴즈풀기를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시장별 행사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17일까지 대림시장 ▲12~18일 연서시장 ▲15~16일 대조시장 ▲17일 연신내 상점가 등 전통시장 3곳과 상점가 1곳이다.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 문의는 대림시장(302-1666), 대조시장(382-5599), 연서시장(355-1272), 연신내 상점가(070-8927-3254), 생활경제과(351-68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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