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공급하고 생산농가의 판로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이번 장터에는 ▲경기 이천시 ▲강원 홍천군 ▲충남 청양군 ▲전남 완도군 ▲경북 봉화군 등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14개 자치단체가 참여한다. 판매 품목은 쌀·배·사과를 포함한 각종 차례용품과 각 지역의 특산물이다. 특히 이 장터는 직거래인 만큼 물건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우수한 우리 농·수·특산물을 주민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며 “자매도시간 교류협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