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셰어링은 읽은 책을 반납하고 비용의 일부를 돌려받는 도서 순환의 개념을 행정에 접목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구입해 읽은 도서를 가져오면 책값의 일부를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셰어링 행사는 매달 첫번째 수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구청 지하 1층 북카페에서 열린다.
도서는 가격에 따라 ▲6000~1만원인 경우 3000원 ▲1만~2만원 사이라면 5000원 ▲2만원 이상이면 1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단 책값이 6000원 미만인 경우에는 정가의 50%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송파구청 총무과(2147-2125~21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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