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노인일자리 1405개 푼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30 15: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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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받는 만 65세 이상 대상… 2월6일까지 접수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오는 2월6일까지 ‘2015년도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1405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노인들의 사화활동 참여를 위해 지원하는 것으로 ▲공익활동 전국형 사업 361명 ▲공익활동 지역형 사업 804명 ▲취업·창업형 140명 등 3개 종류로 분류해 모집한다.

공익활동 ▲전국형 사업은 월 20만원의 활동비를 받고, 월 30시간, ▲지역형 사업은 월 20만원에 월 30~35시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 공익활동 사업은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나, 일부 사업의 경우 기초연금을 받지 않는 만 65세 이상 노인도 참여 가능하다.

▲취업·창업형은 만 60세 이상 노인이 참여가능하며 월 20만원 기본급에 본인 성과에 따라 추가 지급 된다.

이외에도 서초구 자체사업으로 기초연금을 받지 않는 노인들이 참여 가능한 ‘초등학교 무료급식도우미 사업’은 100개의 일자리도 마련해 제공할 방침이다.

신청은 모집기간내 신분증, 사진 2매, 주민등록등본과 사업별 구비서류를 구비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양재노인종합복지관(578-4203), 방배노인종합복지관(581-7992), 중앙노인종합복지관(3474-6080), 대한노인회 서초구지회(581-6580)로 접수하면된다. 자세한 문의는 각 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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