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스마트 레터' 선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16 15: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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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행사등 정보 다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스마트폰으로 생활정보 및 문화행사, 채용정보 등을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주민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동대문구소식'을 열어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동대문구청)

매월 반상회 개최일인 25일에 발간하는 '동대문구소식'을 지역주민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동대문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매주 소식지 웹주소를 문자로 발송한다. 웹주소를 클릭하면 구 모바일 홈페이지로 연결돼 소식지를 전자북 형태와 PDF 형태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동대문구는 이번 스마트폰 웹을 활용한 스마트레터 '동대문구소식'이 종이 소식지가 구민 약 56%에게 보급의 됐던 한계를 벗어나 예산절감 효과와 더 많은 주민이 소식을 신속하고 용이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현재 9900여명의 주민이 스마트폰 소식지를 구독하고 있으며 구독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구 홈페이지(www.ddm.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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