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수익금 100만원 쾌척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09 18: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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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더블식스, 은평구에 기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숭실더블식스 남성합창단’이 최근 실시한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행사’로 모은 수익금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숭실더블식스 남성합창단은 2009년 9월에 결성한 숭실고등학교 66회 동기생으로 이뤄진 합창단으로 정기공연 및 지역축제 등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은평구의 연고예술단체다.

이번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숭실더블식스 남성합창단 회원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들의 작은 사랑이 지역 이웃에게 온정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 돕기 자선기금 마련 음악회를 꾸준히 개최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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