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사이버 법률상담 신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05 16: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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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신청땐 변호사 직접 답변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기존 무료법률상담을 확대 보안한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은 매주 월요일과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법무부 소속 변호사인 법률홈닥터가 구청내 상주하면서 취약계층을 상대로 정해진 시간에만 실시되던 ‘무료법률상담’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방문이 곤란하거나 신분노출을 꺼리는 주민 등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된 시스템이다.

사이버 법률상담은 은평구청 홈페이지→구민참여→신청접수광장→무료법률상담→사이버 법률상담에서 신청가능하며 최혜진 구청 소속 고문변호사가 직접 상담해준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부족한 법률지식을 지원해 주민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무료법률상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자세한 문의는 은평구청 기획예산과(351-62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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