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온돌 달궈 따뜻한 겨울나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7 15: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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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내년 2월까지 캠페인 펴 성금·품 모아 소외계층에 전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7일부터 오는 2015년 2월17일까지 3개월간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성금·품 모금과 배분 등 사업을 총괄하고 은평구에서 지원대상 발굴 및 사업홍보 등을 후원하는 민·관 공동사업이다.

구는 주민복지과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성금·품 접수를 받고있으며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오는 12월 중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CJ 헬로비젼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웃돕기 특별모금 및 공연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내 거주하는 사회적 소외계층의 생계비 및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방침이다.

모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주민복지과(351-7012)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의 ‘201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는 10억500만원의 성금·품이 모집돼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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