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청서 오늘 '2015 대입설명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6 12: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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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전형기준 실질 정보 제공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 입장가능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7일 오후 2시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2015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3일에 치른 대입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결과분석을 바탕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별 상이한 전형기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대입지원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지역내에 위치한 입시전문기관 비타에듀 학력평가연구소 유병화 평가이사와 강북비타에듀 배상준 학생진학 과장이 ‘2015년 대입개관 및 정시모집’의 주요사항 점검과 최종 합격을 위한 정시모집지원 전략수립 및 유의사항 등을 총체적으로 짚어준다.

또 수능 가채점 결과를 갖고 15명의 입시전문가가 1대 1 맞춤상담을 통해 수험생 각자에 맞는 지원전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 참석은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되며 2부의 개별 상담을 받기 원하는 경우에는 당일 영역별 가채점표를 작성해 별도 접수창구에서 행사 시작 40분 전부터 접수하면 된다.

또한 설명회 참여자에게는 입시자료집 및 주요대학 입시 팸플릿 등을 무료로 배부한다.

설명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구 교육지원과(02-2148-1982)로 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대입전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지원 대학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알찬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전통의 교육 1등구 종로가 되도록 더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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